광우병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재협상도 못한채 또 길을 멈추네 미국소 협상했던 그 굴욕만은 잊지말아요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슬프게 해줘요
나라 위해 탄핵을 외춰줘 명박이도 들리게 광우도(에헤~) 운하도(에헤~) 다 가져가라고 나라 위해 소리를 질러줘 온국민에 전해줘 오늘도(에헤~) 내일도(에헤~) 다 답이 없다고
너무 미국소 불안했어 너와 처음 고기 먹을땐 광우병 걸리진 않을까 수저를 입에 넣을땐 신경이 쓰이고 또 함께 걸을땐 점점 균형을 잃는게 어깨를 기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위험는 알았어도 진압이 무서웠기에 나의 뒤에 쫓아오듯 따라오는 전경 피해 최대한 빠르게 도망가며 탄핵을 외쳐댔지 언론도 없고 인권도 사라지고 되는대로 때리고 피흘리고 연행 당한 국민 또 다른 세상을 보았어 난 너무 슬퍼서 온종일 울고 다녔어
광우병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재협상도 못한채 또 길을 멈추네 미국소 협상했던 그 굴욕만은 잊지말아요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슬프게 해줘요
쳐 맞는 지금 모든게 꿈인지 꿈이 아닌지.. 난 지금 어딜 향해 연행 되는 건지.. 지금 이 곳이 한국 인건지 그게 아닌지.. 아픈 가슴은 왜일까..?
젠장 무언갈 지켜야 하는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것 그래 난 쥐때매 미쳤었지 난 너의 헛소리에 언제나 말해 뭐라 씨부리노 그 모습에 비웃던 니 얼굴이 다 빨개지고 어둠도 환해지고 세상은 돌고 돌아도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서로에 생각에 맞춰 가기로 한 길로 같이 가기로 그렇게 약속해줘 하지만 너는 답없어 국민 원성에 억지로나마 듣는 척만 십년뒤 광우병때매 죽고 있는 국민보며 쳐먹은 돈들고 튀고있는 니를 볼까 미래를 걱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