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6월 14일
베트남 먹거리 여행 3편
분짜 다음으로 좋아하는 먹거리를 또 하나 소개한다
그것은 바로 라우텃컴!!!
우리나라의 해물탕과도 같은 요리인데
갖은 야채와 해산물 소고기 등등을 넣은 탕요리다
일단 가게는 하노이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데 시내 한복판 호수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의 거리...
더운 날씨라 걷다가 좀 퍼졌다;;;
베트남 처음 방문때 여기서 하노이 보드카와 같이 먹었는데
의외로 우리의 입맛에 딱 맞는달까...
결국 베트남에 오면 성지순례 같이 이곳에 찾아온다
우후~ 끓이자~
덥지만 참고 끓이는거다!
국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직원이 소고기/조개/해삼 등등이 수북히 쌓인 접시를 가져다주고
살아있는 새우를 탕 속에 넣어준다
파닥파닥~
맨 오른쪽 라면사리가 보이는데...
그건 건더기를 다 먹으면 사리를 넣고 더 끓인다
그럼 시원한 해물탕라면????
오오~ 살이 통통한 저 새우가...
슬슬 다 끓어진 상태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직원이 다데기 비슷한걸 줄것이다
그걸 넣어 끓이는거다!
그럼 얼큰한 라우텃컴~
한국사람의 입맛에 딱 맞는다
3명이 가서 한화 35000원 썼다
술이니 맥주니 시켰으니 걍 일인당 1만원 정도라고 보면 될듯
뭐 안주론 이거 만한게 없다!!!
다 먹고 돌아온 후의 상태 ↓

그것은 바로 라우텃컴!!!
우리나라의 해물탕과도 같은 요리인데
갖은 야채와 해산물 소고기 등등을 넣은 탕요리다
일단 가게는 하노이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데 시내 한복판 호수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의 거리...
더운 날씨라 걷다가 좀 퍼졌다;;;

의외로 우리의 입맛에 딱 맞는달까...
결국 베트남에 오면 성지순례 같이 이곳에 찾아온다

덥지만 참고 끓이는거다!
국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직원이 소고기/조개/해삼 등등이 수북히 쌓인 접시를 가져다주고
살아있는 새우를 탕 속에 넣어준다
파닥파닥~

그건 건더기를 다 먹으면 사리를 넣고 더 끓인다
그럼 시원한 해물탕라면????

슬슬 다 끓어진 상태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직원이 다데기 비슷한걸 줄것이다
그걸 넣어 끓이는거다!
그럼 얼큰한 라우텃컴~
한국사람의 입맛에 딱 맞는다
3명이 가서 한화 35000원 썼다
술이니 맥주니 시켰으니 걍 일인당 1만원 정도라고 보면 될듯
뭐 안주론 이거 만한게 없다!!!
다 먹고 돌아온 후의 상태 ↓

# by | 2011/06/14 17:37 | 트랙백










